GONGG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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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끝으로 만드는 삶, 시간을 담는 그릇

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어디에서 왔을까.
지구마을 사람들이 손끝으로 만드는 물건들을 온전히 전하고 싶은 마음이 시작이었습니다.

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으며 정성을 다해 만들 때 좋은 물건이 태어납니다.
더 빠르게 더 많이 만드는 것보다, 사람에게도 환경에게도 더 나은 물건을 만들기 위해 고민합니다.
그렇게 믿을 수 있는 물건으로 우리의 일상을 채우고, 오랫동안 소중히 곁에 두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.

서로의 얼굴을 보고 이름을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관계가 생깁니다.
쓸 이를 생각하며 더욱 정성껏 만들고, 만든 이를 알고 더욱 소중하게 사용하는
그렇게 괜찮은 만남을 이어가는 것, 공기가 작업을 하는 이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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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에서 만나는 자연

자연의 흙과 풀, 나무가 정성스러운 손길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물건으로 다시 태어납니다.
그 무엇도 자연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, 일상 속에서 작은 자연들을 만나고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.
자연의 재료를 사용하는 만큼, 환경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덜 수 있도록, 지속가능한 지구가 되도록 함께 고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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